📌 결론
1월 둘째 주 소비 리스트에는 프레클 플리스 조거팬츠, 헤이그 조거팬츠와 머그컵, 마뗑킴 로고티셔츠, 반스 앤더슨팩 코듀로이 소울리토, 피오갓 에센셜 맨투맨, 메이비베이비 디어리스트 가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의 아이템들이 주를 이루며, 특히 헤이그 조거팬츠는 편안함으로 인해 아끼는 아이템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속되는 눈과 흐린 날씨 때문에 사진 촬영이 어려워 포스팅이 다소 밀렸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 밀린 리뷰와 착샷, 일상 포스팅을 열정적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소비 리스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프레클 플리스 조거팬츠와 앙고라 양말
프레클의 플리스 조거팬츠와 앙고라 양말 조합은 색감 장인인 프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양말 가격이 다소 비싸 대체품을 찾아보았지만, 원하는 색감이 없어 결국 눈을 감고 결제했습니다.
헤이그 조거팬츠, 머그컵, 그립톡
헤이그 조거팬츠는 구매한 지 꽤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끼고 있습니다. 잘 때도 껴안고 잘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전에 구매 리스트에 등장했지만, 헤이그의 다른 제품을 구매하면서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함께 구매한 헤이그 머그컵은 450ml 대용량으로 시리얼이나 요거트를 먹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귀여운 바닥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원래 라떼 색상을 사고 싶었으나 금방 품절되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어제 사장님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소량 남은 카푸치노 색상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추천했던 헤이그 그립톡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원래 스마일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왠지 삐진 듯한 표정의 디자인이 더 귀여워 해당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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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로고 티셔츠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마뗑킴에서 기본 로고 티셔츠가 필요해 구매했습니다. 만족스러운 쇼핑이었습니다.
반스 앤더슨팩 코듀로이 소울리토
드디어 도착한 반스 앤더슨팩 코듀로이 소울리토는 실물이 정말 귀엽습니다. 골이 굵은 코듀로이 소재와 파스텔 퍼플 컬러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시각적 효과를 더합니다.
피오갓 에센셜 크루넥 맨투맨 (크림 M 사이즈)
이전에 피오갓 에센셜 맨투맨과 후드는 스몰 사이즈로 구매 후 사이즈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이번 크림 컬러 맨투맨은 미디움 사이즈로 구매했으며, 착샷과 후기를 곧 올릴 예정입니다. 크림색이 정말 예쁩니다.
메이비베이비 디어리스트
메이비베이비 세일 기간을 맞아 장바구니에 있던 제품들을 정리했습니다. 디어리스트 통틀어 베스트인 roha 가디건과 쿨톤에 잘 어울리는 suede 니트, 조거 팬츠가 지겨워 구매한 sweep 팬츠를 담았습니다. 또한, 집에 있는 조거 팬츠 대부분이 기모 소재라 타올지 소재의 even 팬츠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메이비베이비 착샷이 궁금하시면 몰아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여기까지 1월 둘째 주 소비 리스트였습니다. 이번 주는 특별하기보다는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아이템들로 채워졌습니다. 힘든 요즘, 제 포스팅이 여러분께 소소하고 귀여운 재미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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