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티파니앤코 티트루 와이드링 화이트골드는 네로우링과 비교 시 존재감이 확실하며, 사이즈는 한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착용감에 좋습니다. 이 반지는 심플하면서도 존재감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됩니다.
티파니앤코 티트루 와이드링 화이트골드는 네로우링과 비교했을 때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8mm 와이드링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사이즈 선택 시에는 두께감을 고려하여 한 치수 여유 있게 구매하는 것이 착용감 면에서 더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반지는 심플하면서도 존재감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됩니다.
이전 네로우링 구매 후 약 3개월 만에 티파니앤코 티트루 와이드링 화이트골드를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와이드링에 마음이 있었지만, 네로우링을 먼저 구매했었습니다. 2024년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던 이 반지는 웨딩링이 아닌 개인적인 소장 목적입니다.
당시 정가는 348만원이었으나, 2026년 초에는 418만원, 현재는 446만원으로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도 100만원 가까이 오른 가격에 구매를 망설였지만, 결국 다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대신,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신품 기준 거의 절반 가격으로 좋은 매물을 찾아 구매했습니다. 사이즈도 딱 맞는 제품을 발견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네로우링보다 두께가 2mm 넓어진 와이드링은 같은 디자인임에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특히 T 모티프가 더욱 또렷하게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네로우 vs 와이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티파니 티트루 네로우링은 얇은 디자인으로 T 모티프가 약간 'ㅍ'에 가까워 보일 수 있습니다. 빛 반사 부분이 많아 체감상 와이드링보다 더 반짝이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티트루 반지 사이즈별로 요약하자면, 네로우는 '여리여리한 느낌', 와이드는 '존재감'을 강조합니다. 8mm 와이드링은 개인적으로 '왕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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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티트루 와이드링 사이즈 선택 가이드
네로우링은 US 7 (15호), 와이드링은 US 7.5 (16호)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와이드링은 두께감이 있어 너무 딱 맞게 사면 불편할 수 있다는 조언에 따라 한 치수 여유 있게 선택했는데, 착용감이 훨씬 좋았습니다.
중지에는 네로우링(15호), 검지에는 와이드링(16호)을 착용했습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번에 와이드링을 구매하면서 네로우링은 중고로 판매하려고 했으나, 레이어드 착용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샤넬 코코크러쉬처럼 티파니 티트루링도 사이즈나 컬러를 다르게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울 것 같습니다. 혹시 네로우 7호(15호)에 관심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손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두 반지 중 고민하는 분들께 다음과 같이 추천합니다.
네로우링: 심플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와이드링: 하나만 착용해도 존재감이 확실한 반지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사용 후기이며, 체형 타입에 따라 사용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원본 블로그 게시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