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온 러닝 클라우드 몬스터 3은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 안정성을 갖춘 러닝화입니다. 발볼이 넓고 평발인 착용자가 반업하여 245mm를 착용했을 때도 편안함을 느꼈으며, 얇고 통기성이 좋은 어퍼와 발등을 감싸는 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러닝 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어 러닝화와 일상화의 경계를 허무는 제품으로 추천됩니다.
온 러닝 클라우드 몬스터 3은 스위스 러닝 브랜드 온(on)에서 새롭게 출시한 모델입니다. 이전에 클라우드 몬스터 1 모델을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드디어 클라우드 몬스터 3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는 러닝화입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온러닝 클라우드몬스터 3
가격: 229,000원
색상: 울프(그레이)
구매처: 롯데월드몰 온
사이즈: 245mm
착용자 스펙: 발볼 넓은 편, 평발
평소 사이즈: 240-250mm
기타 브랜드 착용 사이즈
반스 240mm
아디다스 240mm
뉴발란스 240mm
살로몬 245mm
나이키 240-245mm
아식스 250mm
구매 후기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 금요일 비를 뚫고 롯데월드몰 온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는 클라우드 몬스터 3 외에도 다양한 일상화 종류가 있었습니다. 내가 원했던 클라우드 몬스터 3 울프(그레이)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검은색과 흰색은 품절되어 온라인으로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신어볼 수 있는 신발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온(on)은 스위스 러닝 브랜드로, 철인 3종 선수였던 올리비에 베른하르트가 구름 위를 달리는 듯한 러닝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편이라, 반업하여 245mm 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클라우드 몬스터 3은 'cloudtec' 쿠셔닝을 사용하여 구름을 걷는 것처럼 퐁신퐁신한 느낌을 줍니다. 반발력과 쿠셔닝, 안정성까지 갖춘 점이 특징입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신발의 혀 부분이 발등을 감싸주는 쉐입으로 디자인되어 발등이 높은 사람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발 끈이 평평해서 잘 풀리지 않을 것 같은 점도 장점입니다. (둥근 신발 끈은 잘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발 곳곳에 새겨진 'on' 마크가 귀엽습니다.
클라우드 몬스터 3 착화감은 어떤가요?
신발의 겉면(어퍼)은 얇게 디자인되어 통풍이 잘 됩니다. 발가락을 들어 올리면 어퍼가 얇은 것이 표시날 정도입니다. 둥실둥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 있을 때보다 걸을 때 몸의 밸런스가 중간과 뒤쪽으로 기우는 느낌이 들었으며, 확실히 발의 피로도가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치 나의 의지보다 조금 더 빨리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움닫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는 러닝 시 더 크게 느껴질 부분이겠지만, 일상에서도 발이 편안하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전에 러닝화를 신고 출근했을 때 하루 종일 발이 매우 편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러닝화와 일상화의 경계를 없애고 편안함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몬스터 3 역시 이러한 편안함을 제공하여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러닝화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본 후기는 원본 블로그 게시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