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아디다스 에보SL 러닝화는 통풍이 잘 되는 매쉬 소재와 탱탱한 쿠션이 특징입니다. 평발인 작성자는 발톱 멍을 피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 치수 크게 구매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니입니다. 러닝을 시작한 지 약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두 번째 러닝화로 아디다스 에보SL을 구매했습니다. 작년에 구매했던 노바블라스트5도 만족하며 신고 있지만, 새로운 신발에 대한 뽐뿌가 와서 아디다스 에보SL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나왔나요?
평소 운동화 사이즈는 235mm에서 240mm를 착용합니다. 이전에 구매했던 노바블라스트5는 240mm를 신었고, 이번 아디다스 에보SL은 245mm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245mm는 다소 여유로운 편이었지만, 딱 맞게 신다가 발톱에 멍이 들었던 경험이 있어 여유 있게 선택했습니다. 체감상 노바블라스트5 240mm와 비슷한 느낌의 여유로움이었습니다. 노바블라스트가 비교적 여유 있게 나온 편이라 하프 마라톤을 뛰어도 발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아디다스 에보SL은 우븐과 매쉬 두 가지 소재로 출시되었습니다. 여름철에는 우븐 소재가 다소 답답할 수 있다는 직원분의 설명을 듣고, 통풍이 잘 되고 시원한 매쉬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양말을 신고 착용했을 때 디자인이 정말 예뻤습니다.
신어보니 어땠나요?
노바블라스트5가 조깅에 적합한 말랑하고 쫀득한 쿠션이라면, 아디다스 에보SL은 좀 더 탱탱한 쿠션감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조금 더 빠른 속도로 달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5-6분대 페이스로 달리는 러너에게는 두 신발의 쿠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쁜 러닝화를 쇼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아디다스 에보SL은 통풍이 잘 되는 매쉬 소재와 탱탱한 쿠션이 특징인 러닝화입니다. 평발인 작성자는 발톱 멍을 피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 치수 크게 구매했습니다. 아디다스 홍대점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245mm 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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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신었나요?
이 제품은 주로 러닝 시 착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조금 더 빠른 스피드를 내고 싶을 때 아디다스 에보SL의 탱탱한 쿠션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이 예뻐서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래 신으니 어떤가요?
원문에 오래 신은 후기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아쉬운 점
원문에 특별히 언급된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