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작년에 구매한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TRS 태그캡 네이비 S사이즈는 각이 잘 잡힌 튼튼한 재질과 깊이감 있는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뒤쪽 조절끈 덕분에 바람에도 날아가지 않아 실용적이지만, 코디 시에는 다소 큰 뒤쪽 태그가 심플한 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구매하여 요즘 휘뚤마뚤 잘 쓰고 다니는 아더에러 태그캡에 대한 후기입니다. 친구와 아이쇼핑을 하러 아더에러 매장에 들렀다가 쇼핑백을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더에러의 일부 디자인은 다소 독특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키링 종류는 예쁜 것 같습니다. 당시 5만원이었던 키링을 사지 않은 것을 지금 와서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네이비 색상의 심플한 모자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볼캡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임직원 친구 찬스로 10% 할인을 받아 구매했습니다.
쇼핑 후 커피를 마시며 언박싱을 했습니다. 구매한 아더에러 볼캡 모자는 S사이즈로 선택했습니다.
색상은 네이비이며, 심플한 디자인이라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문신템'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모자의 깊이감은 사진에서 보이는 정도입니다.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TRS 태그캡 네이비 S사이즈는 흐물흐물한 재질이 아닌, 각이 잘 잡힌 튼튼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모자 질이 짱짱하여 개인적으로는 깊이가 깊다고 느껴집니다.
모자 뒤쪽에는 조절끈이 있어 꽉 조절하면 바람이 불 때 모자가 날아갈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람에 모자가 날아간 경험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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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위해 폴로 모자를 언급하자면, 해당 모자는 면 재질이었는데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모자가 날아가 식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만족하며 잘 쓰고 다니는 아더에러 태그 캡입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은 모자 뒤쪽에 달린 텍이 다소 크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코디할 때 아주 심플하게 입어야 할 것 같으며, 자칫하면 '영포티(young forty)' 스타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아더에러 볼캡, S사이즈 네이비 색상 깊이감은 어느 정도인가요?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TRS 태그캡 네이비 S사이즈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각이 잘 잡힌 튼튼한 재질로 되어 있어 흐물거리지 않습니다. 모자 질이 짱짱하여 착용 시 깊이감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는 바람이 불 때 모자가 날아갈 걱정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더에러 볼캡, 뒤쪽 태그 크기가 코디에 영향을 주나요?
네, 아더에러 볼캡의 뒤쪽 태그가 다소 큰 편이라 코디 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 때문에 아주 심플한 스타일로 입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으며, 과한 코디는 자칫 '영포티(young forty)' 스타일처럼 보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깔끔하고 미니멀한 룩에 매치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출처: 개인 블로그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