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뉴발란스 미니머스 MT10은 맨발 같은 착화감과 뛰어난 통기성, 비브람 아웃솔의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러닝화입니다.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 평발인 경우 사이즈 선택 시 주의가 필요하며, 정사이즈 착용 시 꽉끈은 어렵습니다. 데일리룩부터 헬스장 운동화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뉴발란스 미니머스 MT10 슬레이트 그레이 실버 메탈릭 러닝화는 맨발로 걷는 듯한 착화감과 뛰어난 통기성, 그리고 비브람 아웃솔의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합니다.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 평발인 경우 사이즈 선택 시 주의가 필요하며, 정사이즈 착용 시 꽉끈은 어렵습니다. 데일리룩부터 헬스장 운동화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뉴발란스 미니머스 MT10의 디자인 및 특징
슬레이트 그레이 실버 메탈릭 컬러는 은은하게 반사되는 메탈릭 스트랩 디테일과 메시 소재가 어우러져 트렌디한 느낌을 줍니다. 고프코어룩이나 스포티한 룩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스타일에 매치하기에도 좋습니다. 측면의 뉴발란스 N 로고는 거의 보호색처럼 디자인되어 자세히 보아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워 해외에서 구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퍼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로 제작되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바람이 잘 통합니다. 아웃솔은 '깔창계 에르메스'라 불리는 비브람(Vibram) 소재를 사용하여 미끄러짐 없이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깔창에 새겨진 노란색 비브람 로고가 귀여운 포인트입니다. 미니머스라는 이름처럼 신발 자체가 매우 가벼워 걸을 때 무겁거나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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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팁 및 착화감
뉴발란스 미니머스 MT10은 발을 얇게 감싸는 맨발 콘셉트로 디자인되어 발볼이 좁은 편입니다. 하지만 발가락 부분은 여유롭게 나왔습니다. 평발인 작성자는 230mm 칼발 사이즈에 맞춰 정사이즈 230mm를 선택했으나, 꽉끈을 원한다면 반 사이즈 업을 추천합니다. 정사이즈로는 꽉끈이 어렵습니다. 반스 어센틱 사이즈와 비슷하게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발볼이 넓은 분들은 1사이즈 이상 업해야 할 수 있으나, 발볼이 넓으면 디자인이 예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깔창이 얇고 단단하여 걸을 때 지면의 감각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플랫한 디자인과 좋은 접지력 덕분에 웨이트 트레이닝 시 착용하기에 적합하며, 이미 헬스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깔창은 단단하지만 신발 자체는 매우 가볍고 부드러워 발에 착 감기는 느낌을 줍니다. 착화감 면에서는 이제까지 신었던 신발 중 최고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러닝용으로 신기에는 발목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약 1km 정도 뛰었을 때 발목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따라서 러닝 시에는 전용 러닝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총평은 어떤가요?
봄, 여름, 가을까지 예쁜 은색 운동화를 찾는 분들에게 뉴발란스 미니머스 MT10을 추천합니다. 이 러닝화는 뛰어난 통기성과 접지력, 그리고 맨발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다만,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이라 사이즈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출처: 원본 블로그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