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14개월 아기를 위한 뉴발란스 키즈 피셔맨 샌들 130 사이즈 브라운 컬러는 발볼 넓은 아기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안심하고 신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제 14개월이 된 아기는 11개월 무렵부터 걸음마를 시작해 하루 종일 뛰어다닐 정도로 활동량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신발이 금세 낡고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여름 샌들이 필요해졌습니다.
뉴발란스 키즈 피셔맨 샌들 구매
스타필드 고양에 방문한 김에 뉴발란스 키즈 매장에서 뉴발 아기 샌들을 구매했습니다. 바로 피셔맨 샌들 브라운 컬러로, 품번은 K5402F3I입니다. 뉴발란스 키즈 샌들은 베이비, 토들러, 리틀키즈, 주니어 라인으로 나뉘는데, 이 피셔맨 샌들은 130~160사이즈로 출시되어 토들러 라인에 속합니다.
뉴발 피셔맨 샌들 디자인 및 소재
뉴발 피셔맨 샌들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밝은 색상도 예뻤지만, 활동량이 많은 아기의 특성상 오염이 덜 눈에 띄는 브라운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신발 윗부분에는 얇은 폴리에 코팅 처리된 소재가 사용되어 가죽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관리가 편해 부담 없이 신기기 좋았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어떤 옷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 코디하기도 편했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착용감
앞코를 감싸주는 토 캡 디자인이라 발가락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아 뛰어다니기 시작한 14개월 아기 샌들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여러 개의 스트랩이 발을 안정감 있게 감싸주어 통풍은 잘 되면서도 발가락을 보호해 줍니다. 피셔맨 샌들이 여름철 아기 샌들로 인기가 많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또한, 아기 신발은 신고 벗기기 편한 것이 중요한데, 이 뉴발 피셔맨 샌들은 벨크로(찍찍이) 방식으로 되어 있어 바쁜 등원이나 외출 전에도 빠르게 신길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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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꿈치가 직접 닿는 부분에 쿠션감 있는 소재로 덧대어져 있어 맨발로 신어도 쓸림이 없었고, 적당한 높이의 굽과 쿠션감으로 아기가 오래 신고 걸어도 편안해 보였습니다. 14개월 저희 아기는 보통 120-125 사이즈를 신는데, 뉴발 피셔맨 샌들은 130 사이즈부터 출시되어 가장 작은 사이즈를 선택했습니다. 조금 큰 편이었지만 발등과 발목 부분을 벨크로로 조절할 수 있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뉴발 피셔맨 샌들 130 사이즈 실측 및 착용
성장기 아기라 약간의 여유를 두고 신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통 아기들이 걸을 때 발이 앞으로 밀리는 경우가 많아 발 실측 길이보다 0.5-1cm 정도 여유를 두고 신긴다고 합니다. 실제로 뉴발 아기 샌들 130 사이즈를 신겨보니, 뛰어다니거나 걸어 다닐 때도 벗겨지지 않고 크게 불편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무게도 가벼워 올여름 데일리 샌들로 뉴발 피셔맨 샌들을 자주 신길 것 같습니다. 남아 여아 구분 없이 신기 좋을 디자인입니다.
피셔맨 샌들 외에도 예쁜 뉴발 샌들 키즈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아기 샌들 장만을 못 하셨다면 뉴발란스 키즈 샌들도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개월 아기에게 뉴발란스 키즈 피셔맨 샌들 130 사이즈는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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