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들어가나요?
캐피탈 아미 캔버스 밀크백은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합니다. 가로 44cm, 세로 32cm 크기로 15인치 노트북도 충분히 들어갈 정도입니다. 다만, 아이패드 프로와 같이 부피가 큰 물건을 자주 가지고 다닌다면 몸에 감기는 느낌이 사라져 불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정도의 사이즈는 괜찮지만,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을 휴대할 때는 수납력 대비 무게감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가방은 두꺼운 원단의 청바지가 몇 장 들어가는지에 따라 숫자가 다르며, 사이즈가 클수록 더 많은 짐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재단사들이 원단을 넣고 다니기 좋은 가방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소재와 마감
이 캐피탈 캔버스 토트백은 두꺼운 원단의 튼튼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이것저것 막 담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 튼튼한 가방입니다.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며, 별도의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주기 좋습니다. 함께 구매한 키링은 무광, 유광, 금색 컬러 세 가지가 있었으며 가격은 만원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캔버스 소재는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메보니 어땠나요?
손잡이가 꽤 길어서 어깨에 겨우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 가방은 부피에 비해 가벼운 짐들을 넣었을 때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백입니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프로처럼 부피가 크고 무거운 짐을 넣으면 가방의 형태가 흐물흐물해지거나 몸에 감기는 느낌이 사라져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소지품 위주로 넣는다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들었나요?
이 캐피탈 캔버스 토트백은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다나나 키링 같은 액세서리를 함께 걸어 개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미니 등 가벼운 짐을 넣고 다니기에 적합하여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튼튼한 캔버스 소재는 막 넣고 다니기 편해 여행이나 가벼운 외출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이패드 프로와 같이 부피가 크고 무거운 짐을 넣었을 때 가방의 형태가 흐물흐물해지고 몸에 감기는 느낌이 사라져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방의 디자인 컨셉 자체가 부피는 크지만 가벼운 짐을 넣었을 때 가장 예쁘게 보이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본 후기는 원본 블로그 게시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