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지샥 빅페이스 민트 GA-110SN-3A 모델은 독특한 민트 컬러로 시선을 끌며, 실제 착용 시에는 예상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매장 정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때가 잘 탄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3줄 요약
손목 얇은 편이라면 빅페이스 민트(GA-110SN-3A)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적당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민트 컬러가 매력적이며, 여름철 패션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장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며, 때가 잘 탄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손목에 올려보니 (손목 둘레 대비 케이스 크기·두께·러그)
지샥 빅페이스 민트 GA-110SN-3A 모델은 투박한 사각형 박스 안에 육각형 양철 케이스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케이스를 열자 새초롬하게 자리한 민트색 빅페이스 시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비닐 포장까지 야무지게 되어 있었고, 단아한 자태의 민트 컬러는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시계는 이미 시간과 날짜, 요일이 설정되어 있어 바로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따로 설정을 만질 필요가 없어 편리했습니다. 큼지막하고 누르기 편한 버튼들이 디자인의 특징입니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생각했던 것만큼 무식하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적당한 사이즈감으로 손목에 잘 맞았으며, 착용감 또한 괜찮았습니다. 손목이 얇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착용 경험이었습니다.
마감과 소재
지샥 빅페이스 민트 GA-110SN-3A 모델의 뒷판에는 여러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차이나'라는 문구도 깨알같이 보입니다. 시계의 리테일가는 130으로 표기되어 있었으나, 실제 매장 정가는 10만원 후반대였고, 구매 당시에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10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신발이나 시계 모두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격 면에서 이득인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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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소박한 드림 워치인 오메가 씨마스터를 비롯해 메탈이나 가죽 시계를 몇 개 소유하고 있지만, 사실 잘 착용하지 않고 보관만 하고 있어 뒤늦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전 이 지샥 빅페이스 민트 모델을 본 순간, 그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지샥 하면 흔히 떠올리는 무식하고 군대 시계 같은 선입견이 있었지만, 이 민트 컬러 하나로 그런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일상에서 쓰기
빨간색 모델과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니 민트색이 압도적으로 더 예뻤습니다. 게다가 나이키 신발 하나 값 정도의 저렴한 가격은 큰 장점입니다. 사용자들의 후기 중 때가 많이 탄다는 점이 다소 거슬리긴 했지만, 어차피 여름 한철용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올여름 이 지샥 빅페이스 민트 시계와 함께할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오래 차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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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때가 잘 탄다는 사용자 후기가 있었지만, 여름철 한정으로 사용할 예정이라 큰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dufflecoat/220007823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