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젠틀몬스터 쿠스쿠스(CUSCUS) 블랙 컬러 안경은 오벌 쉐입으로 캐주얼룩에 잘 어울리며, 얼굴 폭이 좁은 편인 작성자에게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레이벤 제니 선글라스와 비교했을 때 무게감과 디자인에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290,000원에 구매했으며, 10분 정도의 대기 후 1:1 피팅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젠틀몬스터 쿠스쿠스 안경은 오벌 쉐입으로 힙하면서도 캐주얼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작성자는 얼굴 폭이 좁은 편이고 약간 땅콩형의 계란형 얼굴형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제품을 착용해본 결과 쿠스쿠스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구매 가격은 290,000원입니다.
젠틀몬스터 쿠스쿠스 vs 레이벤 제니 비교
젠틀몬스터 쿠스쿠스 구매 전 레이벤 제니 선글라스도 착용해보았습니다. 레이벤 선글라스도 얼굴에 괜찮았지만, 젠틀몬스터 선글라스에 비해 약간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레이벤의 장점으로는 두꺼운 다리 프레임으로 인한 안정감, 중안부가 짧아 보이는 효과, 그리고 가격을 꼽았습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한 끝에 남자친구의 추천으로 젠틀몬스터 쿠스쿠스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추후 선글라스를 다시 구매하게 된다면 레이벤 선글라스도 고려해볼 의향이 있습니다.
구매 및 피팅 서비스
젠틀몬스터 매장에서 제품 구매 의사를 밝히면 피팅 서비스를 위해 진동벨을 줍니다. 대기 시간은 약 10분 정도였으며, 직원분이 1:1로 꼼꼼하게 피팅 서비스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안경 다리로 인한 귀 뒷부분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무리 얼굴을 흔들어도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정해주었습니다. 또한 제품 보증서와 함께 향후 A/S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피팅 서비스와 설명이 끝난 후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제품으로, 남친돈내산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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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언박싱
선글라스 케이스는 자석으로 여닫을 수 있는 부드러운 가죽 재질입니다. 제품을 처음 구매하면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선글라스 앞부분과 각 다리 부분이 비닐로 감싸져 있습니다. 제품 박스 안에는 제품 보증서, 설명서, 그리고 안경닦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젠틀몬스터 쿠스쿠스 01 (블랙) 디테일 컷
제가 구매한 젠틀몬스터 26년 신상 선글라스는 ‘쿠스쿠스 01 (CUSCUS) 블랙 컬러’입니다. 타원형에 가깝지만 완전한 타원형은 아닌 오벌 쉐입으로, 힙하면서도 캐주얼룩에 찰떡으로 어울립니다.
안경 다리 안쪽에는 ‘GENTLE MONSTER’와 ‘CUSCUS’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디테일 하나하나 깔끔하고 예쁜 것이 젠틀몬스터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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