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아디다스 슈퍼스타 샌들 인펀트 130사이즈는 발볼이 넓은 아이에게 넉넉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통풍성이 뛰어나 여름철에 시원하게 신길 수 있습니다. 베이지 색상이 화사하고 귀여우며, 아이가 잘 신고 걸어주는 것에 만족하는 가성비 좋은 아기 샌들입니다. 다만, 신고 벗기 편의성은 크록스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뉴발란스 프리들 120 사이즈가 작아져 발에 자국이 생기기 시작해 시원한 샌들을 찾던 중, 가성비 좋은 아디다스 슈퍼스타 샌들을 발견했습니다. 숨어있던 포인트를 활용하여 G마켓에서 25,000원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신던 뉴발란스 프리들 120이 작아져서 아디다스 슈퍼스타 샌들은 130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발 공간이 꽤 많이 남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고 120 사이즈를 선택했다면 프리들처럼 너무 딱 맞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나왔나요?
뉴발란스 프리들 120 사이즈가 작아져 아디다스 슈퍼스타 샌들은 130 사이즈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130 사이즈는 아이 발에 비해 공간이 꽤 많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만약 120 사이즈를 선택했다면 기존 신발처럼 딱 맞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발볼이 넓은 아이에게는 넉넉한 사이즈 선택이 중요해 보입니다.
신어보니 어땠나요?
베이지 색상이 블랙보다 화사하고 시원해 보여 선택했는데, 아기 신발 특유의 조그맣고 귀여운 매력이 있습니다. 함께 동봉된 파란색 물체는 신발걸이로 추정됩니다. 샌들 옆면과 뒷면이 모두 뚫려 있어 통풍이 잘 되어 시원하게 신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샌들인 만큼 미끄럼 방지 기능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비 오는 날이나 물놀이 시에도 신기 편리할 것 같습니다. 뒷부분 발목 부분은 밴드 형태로 신축성이 있어 신고 벗길 때 유연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찍찍이로 오픈해서 신는 방식이 아니라서 신고 벗기는 것이 아주 편하지만은 않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물론 아주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 양말을 신으면 발이 쑥 들어가고 나올 수 있겠지만 샌들 특성상 맨발로 신을 일이 많을 것을 고려하면 크록스처럼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이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아이가 요즘 혼자 신발을 신어보려고 하는데, 크록스만 혼자 신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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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신었나요?
아이가 평소 데일리로 신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특히 여름철 시원하게 신길 수 있는 샌들을 찾고 있었으며, 물놀이나 비 오는 날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아이가 잘 신고 걸어주는 것을 보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오래 신으니 어떤가요?
눈으로 봤을 때는 몰랐으나 사진으로 확인해보니, 발을 넣는 위쪽 마감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이 샌들을 좋아하고 잘 신고 잘 걸어주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겨본 후에는 크록스를 처음 신을 때처럼 가끔 앞코에 걸려 넘어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좀 더 익숙해지면 나아질지 지켜보고 있으며, 계속 걸려 넘어지면 신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신고 벗기 편의성 면에서 크록스에 비해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찍찍이 방식이 아니라서 아이가 혼자 신기에는 아직 어렵고, 어른이 도와주더라도 아주 편리하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발을 넣는 위쪽 마감이 살짝 아쉬웠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좋아하고 잘 신고 걸어주는 점에 만족하며, 가성비 좋은 아기 샌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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