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아더에러와 푸마의 협업 로마 스니커즈는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을 더한 제품입니다. 발볼이 넓은 경우 반 사이즈 업을 추천하며, 신발끈 조절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은 데일리 스니커즈입니다.
3줄 요약
발볼 넓은 경우 반 사이즈 업 추천, 끈 조절 시 편안하게 착용 가능
스웨이드 소재와 독특한 로고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과 개성 더함
슬랙스, 청바지 등 다양한 하의와 잘 어울리는 데일리 스니커즈
아더에러 x 푸마 로마 스니커즈 언박싱 및 디자인
한국의 아크네로 불리는 아더에러와 푸마의 협업 스니커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메종키츠네와의 협업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아더에러는 이번 푸마 협업에서도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협업은 '미래와 레트로'를 컨셉으로 청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푸마 로마 스니커즈를 아더에러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 눈길을 끕니다.
아더에러 x 푸마 로마 스니커즈 디테일 및 착화감
전체적인 디자인은 푸마 로마 스니커즈를 기반으로 합니다. 로마 스니커즈는 본래 깔끔한 데일리 슈즈로 슬랙스, 청바지, 조거팬츠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더에러는 여기에 외피를 스웨이드로 제작하여 고급스러운 느낌과 깔끔함을 더했으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로고를 포인트로 배치했습니다. 뒷꿈치 바깥쪽의 아더에러 장식, 옆면의 로고, 독특한 솔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레트로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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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사이즈인 260mm를 주문했으나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 사이즈를 업했더니 길이는 길어졌지만 발볼이 좁게 나와서 한 사이즈 업하면 모양이 예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반 사이즈 업을 했음에도 발볼은 여전히 타이트했지만, 신발끈을 살짝 풀고 하루 정도 신었더니 발에 맞게 늘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더에러 x 푸마 로마 스니커즈 활용 및 총평
앞으로 자주 신고 다닐 것 같은 스니커즈입니다. 특히 스웨이드 소재라 따뜻한 느낌을 주며, 앞코가 독일군 스니커즈 느낌을 주어 깔끔합니다. 슬랙스, 청바지 등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리며 무난하면서도 각종 패치들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심심한 느낌이 없습니다. 괜히 '한국의 아크네 스튜디오'라고 불리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더에러 콜라보를 통해 청춘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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