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폴로 티셔츠 S사이즈는 161cm 키에 어깨가 넓은 체형에게 세미 오버핏으로 연출되며, 엉덩이를 덮는 기장감과 단단한 소재가 특징입니다.
환승연애 유식님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던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맨투맨 폴로 티셔츠 S사이즈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심플한 커플 시밀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사이즈와 핏: S사이즈 착용 후기
키 161cm, 상의 55반 사이즈인 제가 아더에러 시그니피컨트 폴로 티셔츠 S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어깨는 살짝 넘어가는 정도였고, 팔 길이는 제게도 다소 남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손목 시보리가 짱짱하면서도 여유가 있어 답답하지 않은 점이 좋았습니다. 이 제품은 남녀공용으로 출시되었으며, 여성에게는 꽤 오버핏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라인이 따로 없이 통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입니다.
폴로 티셔츠 디자인이라 기본 맨투맨보다 훨씬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후줄근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입기 좋습니다. 전면에 시그니처 테트리스 로고 패치가 포인트가 되어 더욱 귀여운 매력을 더합니다. 후면에는 블루라벨과 시그니처 지그재그 자수가 있습니다.
161cm 기준으로 총장 길이는 엉덩이를 다 덮는 정도입니다. 세미 오버핏임에도 옆라인이 펑퍼짐하지 않아 부해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총장 69.5cm, 가슴 단면 53.5cm, 어깨 단면 46.5cm, 팔 길이 62.5cm, 손목 시보리 둘레 8.5cm입니다.
사이즈 비교: M사이즈 착용 시
더 오버핏으로 입고 싶어 M사이즈도 착용해 비교해 보았습니다. M사이즈는 제게 이불처럼 너무 컸습니다. 허벅지 1/3을 가리는 정도였고, 팔이 다 숨겨질 정도로 소매가 길었습니다. 어깨선도 애매하게 떨어져 오히려 더 넓어 보였으며, 손목 부분도 너무 헐거워 너덜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태평양 같은 어깨가 더욱 강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남녀공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여성에게는 어깨부터 겨드랑이 라인이 무척 커 보일 수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체형이라면 S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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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사이즈의 상세 정보는 총장 73.5cm, 가슴 단면 57.5cm, 어깨 단면 49.5cm, 팔 길이 66cm, 손목 시보리 둘레 9.5cm입니다. 아더에러 티셔츠 특유의 여유로운 핏이 멋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원단과 소재
면 75%, 폴리에스터 15% 혼방 소재로, 빳빳하고 힘있는 느낌을 줍니다. 이 덕분에 소매를 걷었을 때 모양이 단단하게 유지되어 티셔츠임에도 신경 써서 챙겨 입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일상 코디
아더에러 맨투맨은 추리닝이나 청바지 등 어떤 하의와도 캐주얼하게 잘 어울립니다. 밑단이 넓게 퍼지는 편이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환승연애 유식님이 착용한 셔츠와 같은 라인의 제품으로, 아더에러는 다양한 기본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티셔츠는 브랜드 특유의 깔끔함과 핏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