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아더에러 가디건 3종 중 브이넥 가디건은 기본 디자인에 로고 포인트로 활용도가 높았으며, 집업 니트는 키가 작아 보이는 애매한 핏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라운드 가디건은 개인 취향은 아니었으나 무난한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가격대는 289,000원에서 349,000원 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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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 매장을 방문하여 가디건 3종을 직접 입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168cm, 60kg 체형으로 모든 제품은 M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어떤 가디건들을 입어봤나요?
가장 먼저 살펴본 제품은 브이넥 가디건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에 아더에러 특유의 로고 포인트가 더해져 있어 단품으로 입기에도 좋았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결혼식 등 격식 있는 자리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인 디자인이었습니다. 가격은 289,000원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집업 니트 형태의 가디건을 착용했습니다. 후리스와 유사한 디자인이었는데, 제 체형에는 사이즈가 다소 크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키가 작아 보이는 느낌을 주어 개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349,0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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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라운드넥 가디건을 입어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라운드넥 가디건을 즐겨 입지 않지만, 아내의 권유로 착용해보았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브이넥 가디건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제품 역시 브이넥 가디건과 동일하게 289,000원이었습니다.
아더에러 가디건, 구매를 망설였던 이유는?
매장에서 10% 생일 쿠폰을 제공받아 구매를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맨투맨의 경우 재질이 좋아 보였지만, 가디건은 가격대에 비해 퀄리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구매 결정이 망설여졌습니다. 결국 아미 가디건도 고려했지만, 좀 더 저렴한 드로우핏 가디건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추후에는 아더에러 후드티나 스웻셔츠 구매를 고려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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