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스페인 바르셀로나 라로카빌리지 아울렛에서 크로스백을 포함한 쇼핑 경험을 공유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율과 가격 정보를 제공하며, 스페인의 높은 택스리펀율과 간편한 환급 절차를 활용한 쇼핑 팁을 안내합니다.
스페인 여행의 마지막 도시에서 캐리어를 가득 채울 만큼 만족스러운 쇼핑을 했습니다. 스페인은 높은 택스리펀율과 최소 구매 금액 제한이 없어 소액 구매도 환급이 가능하며, 공항에서의 환급 절차도 간편하여 스페인 아웃을 추천합니다.
라로카빌리지 쇼핑 정보
라로카빌리지로 가는 셔틀버스는 왕복 4만원이며, 약 40분 소요됩니다. 첫차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일부 브랜드에는 10% 할인 QR 코드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피렌체 더몰 아울렛보다 훨씬 넓은 라로카빌리지는 150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쇼핑하기에 좋았습니다. 스타벅스도 입점해 있습니다.
브랜드별 쇼핑 후기
프라다와 구찌 매장은 아울렛 끝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중간에 있던 체크 크로스백은 40% 할인하여 370유로 정도였고, 검정색 크로스백은 할인 후 540유로 정도였습니다. 퀄팅 자켓은 40% 할인하여 460유로 정도였으며, 택스리펀 후 약 60만원대로 한국보다 가격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라다와 구찌 매장을 나중에 들르려다 방문을 잊는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프라다 메신저백 미듐 사이즈는 1250유로였으며, 택스리펀 후 한국보다 저렴했습니다. 남편과 시아버님 지갑은 300유로로, 오른쪽 삼각 로고 제품을 구매했으며 택스리펀 후 약 45만원 정도로 한국 인터넷가보다 약 20만원 저렴했습니다. 구찌는 의외로 무난한 아이템이 많아 부모님 선물로 추천합니다. 브라운 스웨이드 백은 200만원대였으며, 더몰과 가격이 비슷했으나 라로카빌리지에 한 사이즈 더 큰 제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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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더몰에서 구매했던 제품과 라로카빌리지에서 같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한국보다 저렴하여 부모님 선물로 구매하기 좋았습니다. 로에베 매장은 특별히 눈에 띄는 제품이 없었고, 롱샴 미니 파우치백은 한국과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노스페이스와 캠퍼 신발 매장도 있었으나,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가격 및 택스리펀 정보
몽클레어 제품도 한국보다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프라다 지갑은 남편과 아버님 것을 각각 구매했습니다. 버버리 매장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고, 쇼핑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었습니다. 더몰 아울렛보다 라로카빌리지가 제품 종류가 다양했으며, 구매한 제품들의 가격은 비슷했습니다. 스페인은 다른 나라보다 택스리펀율이 높고, 마지막 여행지라면 스페인에서 구매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구매한 물건은 관세 신고가 까다롭지만, 스페인에서 구매한 물건은 키오스크를 통해 3분 안에 간편하게 택스리펀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구매한 물건은 공항에서 별도의 관세 신고 줄을 기다려야 하며, 실물 확인을 요구할 수도 있어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2시간 전에 도착했다가 택스리펀을 모두 받지 못한 경험도 있습니다.
라로카빌리지 쇼핑 후기를 마칩니다.
출처: 블로그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