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디스이즈네버댓의 볼캡과 베레모는 빈티지한 워싱과 디테일이 특징이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머리 둘레가 큰 사람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 모두 깊이감이 깊지 않아 머리에 얹는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이 더 예쁘다는 후기입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LMC와 함께 국내 스트릿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시즌마다 가격이 인상되는 추세입니다. 오늘 리뷰에서는 볼캡과 베레모 두 가지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디스이즈네버댓 ARC-Logo Cap (SS19)
ARC-Logo Cap은 2019년 시즌오프 때 50% 할인된 가격인 3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세일 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로고 자수와 챙 부분의 초록색 실 박음질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뒷면의 동색 버클은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은은한 워싱 처리로 빈티지한 매력을 살렸으며, 검은색과 녹색의 색상 조합은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모자 안쪽에는 디스이즈네버댓의 심플한 택이 하나 달려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택이 적은 편입니다. 챙 스타일은 볼캡보다는 평평하여 캠프캡과 볼캡의 중간 형태를 띱니다. 깊이감이 깊지 않아 머리에 얹는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이 더 예쁩니다. 앞머리를 내리고 걸쳐주는 느낌으로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디스이즈네버댓 Newsboy Hat Black
Newsboy Hat Black은 2019년 SS 시즌오프 때 약 32,000원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현재 블랙 색상은 품절이며, 화이트 색상은 무신사에서 판매 중입니다. 이 베레모는 필자가 처음 입문한 베레모로, 유럽 여행 시에도 자주 착용할 만큼 애정이 깊은 모자입니다. 디스이즈네버댓 로고가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THISISNE'까지만 박혀있는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일부 사용자는 흰색 부분을 검은색으로 염색하기도 하는데, 이 또한 괜찮은 방법입니다.
이 모자는 이름은 뉴스보이 캡이지만, 독특한 똑딱이 단추 때문에 베레모로만 착용하게 됩니다. 모자 안쪽 택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데, 이는 그만큼 자주 사용했다는 증거입니다. 심플하게 디스이즈네버댓 택 하나가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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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제안
첫 번째 코디는 비바스튜디오 아우터, 디스이즈네버댓 볼캡, 무신사스탠다드 액세서리로 작년 겨울 강릉 여행 시 착용한 모습입니다.
두 번째 코디는 가먼트레이블 아우터, 아식스 신발, 디스이즈네버댓 볼캡으로 작년 이맘때 영국 해리포터 스튜디오 방문 시 착용한 모습입니다.
세 번째 코디는 가먼트레이블 아우터, 아이앱스튜디오 탑, 디스이즈네버댓 볼캡으로 베를린 숙소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상 디스이즈네버댓 모자 리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블로그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