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뉴발란스 M1906RER 클래식 러닝화는 정사이즈 착용을 추천합니다. 칼발인 경우 보통 운동화를 크게 신는 편이지만, 이 모델은 발볼에 여유가 있어 정사이즈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메쉬와 인조가죽 소재의 조합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며, 가볍고 안정적인 착화감으로 편안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세련되고 힙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뉴발란스 M1906RER 러닝화는 스타필드 하남점 뉴발란스 매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2000년대 하이테크 클래식 러닝 슈즈로, 착화감과 사이즈에 대한 상세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뉴발란스 M1906RER 디자인 및 컬러
매장에는 총 4가지 컬러의 뉴발란스 클래식 러닝 슈즈가 있었습니다. 그중 왼쪽 모델 U1906980과 오른쪽 모델 M1906RER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디자인이 매우 예뻤습니다.
왼쪽 U1906980 모델은 화이트 베이스에 베이지 그레이 포인트가 있어 세련되고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운동화 끈이 동글동글한 완두콩 껍질 모양이라 좀 더 여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반면, 오른쪽 M1906RER 모델은 실버,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세련미와 힙한 무드를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운동화 끈은 폭신한 재질의 스트레이트 끈으로 중성적인 스타일입니다.
매장 직원분께 문의한 결과, U1906980 모델은 여성분들에게, M1906RER 모델은 남성분들에게 인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두 모델 모두 끈 선택 구매는 불가능했습니다.
저는 중성적인 스타일을 선호하여 M1906RER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메쉬와 인조가죽 소재의 조합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하며, 운동화 앞쪽에 작은 'N' 로고와 전반적인 절개 패턴 디자인이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실물로 보면 더욱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뉴발란스 M1906RER 사이즈 및 착화감
제 발 사이즈는 230-235mm이며, 칼발이라 보통 운동화는 240mm로 크게 신는 편입니다. 하지만 뉴발란스 M1906RER 러닝화는 발볼에 여유가 있는 디자인이라 정사이즈인 240mm를 신었을 때 오히려 커서 껄떡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따라서 뉴발란스 M1906RER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착화감은 매우 가볍고, 아치를 잡아주는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적당히 푹신한 느낌을 주어 매우 편안했습니다. 조금 오래 신어본 결과, 통풍이 잘 되었고 어떤 움직임에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유지했습니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 '잘 산 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러닝화는 실물로 봤을 때 더욱 빛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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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M1906RER 가격 및 프로모션 정보
단점을 꼽자면 가격입니다. 세일 없이 18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뉴발란스 공식몰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7월 20일(월)까지 네이버페이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 혜택이 있었습니다. 저는 매장에서 너무 빨리 데려오고 싶어 홈페이지를 확인하지 않고 정가로 구매했지만,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프로모션 혜택을 꼭 받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스타필드 하남점 뉴발란스 매장은 신규 가입 시 5%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신규 가입자라 혜택을 받지 못했지만, 여러분은 좋은 가격으로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뉴발란스 M1906RER, 이런 분께 추천해요
평발이신 분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세련되고 힙한 디자인을 선호하며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러닝화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처: 개인 블로그 후기 기반 재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