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나이키 조던 하이드립 샌들은 발볼이 넓은 아이에게도 정사이즈 착용이 가능하며, 쿠션감과 미끄럼 방지 기능이 뛰어나 데일리 및 물놀이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베이비 라인은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며, 리틀키즈 라인은 활동성을 고려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정상가 55,000원에서 세일 기간 40% 할인된 35,7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나이키 조던 하이드립 샌들은 발볼이 넓은 아이에게도 정사이즈 구매를 추천하며, 쿠션감과 미끄럼 방지 기능이 뛰어나 데일리 및 물놀이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베이비 라인은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며, 리틀키즈 라인은 활동성을 고려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정상가 55,000원에서 세일 기간 40% 할인된 35,7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작아진 기존 신발을 대신해 세 자매를 위한 여름 샌들을 찾던 중, 평상시와 물놀이 모두에 활용 가능한 '나이키 조던 하이드립' 샌들을 선택했습니다. 나이키 세일 기간에 맞춰 베이비와 리틀키즈 사이즈를 구매했으며, 정상가 55,000원에서 40% 할인된 35,700원에 구매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온라인으로 아이들 신발을 구매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사이즈입니다. 브랜드마다 사이즈 기준이 달라 기존 신발과 같아도 크거나 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집에서 직접 발 길이를 실측하여 사이즈를 측정했습니다. 첫째 발 길이는 19.6~20.0cm, 둘째는 18.5~18.7cm, 셋째는 12.8~13.0cm였습니다.
기존 신발 사이즈를 참고하여 첫째는 200, 둘째은 190, 셋째는 130 사이즈로 정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여름 샌들은 한 철 신는다는 생각과 신발이 조금 크게 나온다는 후기를 고려한 결정입니다. 세 아이의 신발을 한 번에 구매하니 부피가 상당했지만, 귀여운 디자인에 만족하며 개봉했습니다.
셋째 아이의 130 사이즈 샌들이 특히 작고 귀여웠습니다. 조던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돋보이며, 크록스보다 더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벨크로 스트랩으로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고 신고 벗기 편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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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과 190 사이즈를 비교했을 때 생각보다 차이가 있었으며, 실제 색상은 화면보다 더 반짝이고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름에 포인트로 신기 좋은 색상입니다. 베이비 라인은 얇은 밴드 스트랩이 특징이며, 리틀키즈 라인은 뒷꿈치에 폼이 있어 활동성이 큰 아이들이 신기에도 편안함을 더합니다.
실측 200cm인 첫째 아이에게 200 사이즈 샌들은 편안하게 잘 맞았습니다. 실측 18.7cm인 둘째 아이에게 190 사이즈는 넉넉하게 잘 맞았으며, 기존에 신던 크록스 C12, C13 사이즈가 작아져 구매한 것입니다. 발 사이즈 130cm인 막내에게 130 사이즈는 약간 큰감이 있었지만 헐떡거릴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신기기로 했습니다. 첫 샌들로 합격점을 주었고, 지비츠로 포인트를 주니 아이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나이키 조던 하이드립 샌들은 쿠션감이 괜찮아 아이들이 오래 걸어도 발이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예민한 첫째 아이 기준) 또한, 아파트 1층에서 크록스를 신고 다닐 때 비 오는 날 미끄러웠던 경험과 달리, 하이드립 샌들은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전혀 미끄럽지 않았습니다. 만족도가 계속 높아지는 여름 샌들입니다.
이 샌들은 무더운 여름날 휴가, 집 앞 산책, 놀이터, 학원, 유치원 등 어디에나 데일리 신발로 가볍고 편안하게 신길 수 있어 올여름 가장 손이 많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난한 샌들이 싫거나 자매, 형제 커플템을 찾는 분들에게 '나이키 조던 하이드립' 샌들을 추천합니다.
9살, 7살, 16개월 아이들의 비슷한 발 사이즈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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