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 S사이즈 구매 후기
12월 위시리스트에 있던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이 드디어 손안에 들어왔습니다. 이너백과 함께 사용해 본 블랙 색상 S사이즈 후기입니다.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은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크림에서 구매했으며, M 사이즈는 너무 커 보일 것 같아 S 사이즈로 선택했습니다. 빠른 배송으로 받아 조금 더 비싸게 구매했지만, 일본에서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사몰가에서 H-orange 색상의 이너백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주황색 이너백은 포터 느낌을 준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너백을 넣으면 가방의 각이 잘 잡히고 사각형 모양으로 커져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전부터 사각형 모양의 가방을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꼼데가르송 제품임을 외부에서 알아보기 어렵다는 점은 아쉬운 단점입니다. 가방을 열어서 내부를 봐야 그나마 브랜드를 알 수 있으며, 이너백을 넣으면 꼼데가르송 택마저 보이지 않아 마치 알리나 테무에서 구매한 가방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 내부 색상은 검은색이지만, 이너백을 넣으면서 좀 더 개성 있는 느낌을 주게 되었습니다.
임신 기간 동안 가방이나 옷을 많이 보았는데, 선물 받은 이 가방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조리원에 있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가방에 달았던 키링과 배지를 그대로 옮겨 달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다른 키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은 어깨에 메는 용도가 아닌, 토트백으로 손목에 걸쳐 메는 스타일입니다. 나일론 소재라 가볍고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S 사이즈임에도 생각보다 넉넉한 크기여서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꼼데가르송 나일론 토트백, 수납력은 어떤가요?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 S사이즈는 생각보다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이너백을 넣으면 가방의 형태가 딱 잡히면서 사각형 모양으로 커져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전부터 원했던 사각형 디자인의 가방을 찾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이너백을 사용하면 꼼데가르송의 택이 보이지 않아 브랜드 인식이 어렵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너백을 넣지 않으면 내부 색상이 검은색이지만, 이너백을 활용하면 좀 더 개성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꼼데가르송 나일론 토트백, 소재와 마감은 어떤가요?
이 꼼데가르송 토트백은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평소 편하게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어깨에 메는 용도가 아닌 손목에 걸쳐 메는 토트백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있어,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S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넉넉한 크기를 가지고 있어 실용적입니다. 이너백을 사용하면 가방의 각이 잘 잡히고 깔끔한 모양새를 유지할 수 있어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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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가르송 나일론 토트백, 메보니 어땠나요?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은 어깨에 메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손목에 걸쳐 메는 토트백 스타일입니다. 나일론 소재 덕분에 매우 가볍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S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넉넉한 크기여서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이너백을 넣으면 가방의 각이 딱 잡히고 사각형 모양으로 커져 데일리 백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전부터 사각형 모양의 가방을 원했는데, 드디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꼼데가르송 나일론 토트백, 어디에 들었나요?
이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은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이너백을 넣으면 가방의 각이 잘 잡히고 사각형 모양으로 커져 더욱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임신 기간 동안 가방이나 옷을 많이 보았는데, 이 가방을 조리원에 들고 오면서 기존 가방에 달았던 키링과 배지를 그대로 옮겨 달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다른 키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와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꼼데가르송 나일론 토트백, 아쉬운 점은?
꼼데가르송 나일론 지퍼 토트백의 가장 큰 아쉬운 점은 브랜드 로고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방을 열어서 내부를 봐야 꼼데가르송임을 알 수 있으며, 이너백을 사용하면 꼼데가르송 택마저 보이지 않아 마치 일반적인 가방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점 때문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깨에 메는 용도가 아닌 손목에 걸쳐 메는 토트백 스타일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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